AI 과외 by 테바로그
온라인 OT 무료 공개 중

만 쓰고 있는
직장인의 삶을 바꿀
나만의 AI 과외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건 GPT 때문이 아닙니다.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AI 혁명을 지금 경험하세요.

지금 시작하기
  • 비개발자를 위한 1:1 맞춤 과외
  • 임원부터 신입사원까지 모두를 위한 과외
  • 당신의 하루를 듣고 자동화 설계
  • 30분 무료 상담으로 부담 없이 시작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고 세계적인 리더들이 말합니다

AI는 불이나 전기보다 인류에게 더 중요한 발명이다

순다르 피차이Google CEO

모든 회사의 IT 부서는 AI 에이전트의 인사 부서가 될 것

젠슨 황NVIDIA CEO

AI를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 그 격차는 걷잡을 수 없다

송길영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최첨단 AI에 대한 접근성이 미래의 핵심 기회가 될 것

마크 주커버그Meta CEO
순다르 피차이
젠슨 황
송길영
마크 주커버그

하지만, 왜 체감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그 정도는 아닌데?써봤는데 아직 별로던데?내 일이랑은 관계없지 않나?그래서 나는 뭘 하면 되는데?

내 컴퓨터 안에서 AI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에 갇힌 AI
내 컴퓨터에 들어온 AI

파일을 하나씩 올리고, 결과를 다시 복사-붙여넣기

“바탕화면 보고서 수정해줘” 한 마디면 끝

폴더 정리법을 글로 알려줌. 실행은 내가 직접

“다운로드 폴더 정리해줘” → 진짜로 분류 완료

엑셀 한 개 분석하면, 다음 파일은 처음부터 다시

폴더 안 엑셀 30개를 합치고 요약 보고서까지

코드를 줘도 어디에 저장하고 실행하는지 모름

“홈페이지 만들어줘” → 내 화면에 바로 완성

정보 검색은 되지만, 그 다음은 수작업

뉴스 수집 → 요약 → 이메일 발송까지 자동화

세계적인 리더들이 말하는 혁신,

내 컴퓨터 안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저에게 맡겨주세요

김유환

  • 테바로그 1인 창업자
  • 월 매출 3억 데일리 바이블 CEO
  • 토스 PO & TPM 겸임
  • 前 글로벌 1위 알람 앱 — 알라미 CTO
  • KAIST 전산학 박사 수료
  • KAIST 웹사이언스 공학 석사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AI를 다루는 감각을 길러드립니다

4.9/5

삶의 변화를 경험한
생생한 후기를 들어보세요

매달 엑셀 30개를 손으로 합치고 있었는데, 세션에서 자동화를 같이 만들었어요. 이제 폴더에 넣기만 하면 끝입니다. 혼자였으면 시작도 못 했을 거예요.

김지*

삼성전자 · 마케팅 팀장

코딩 하나도 모르는데, 세션 끝나고 보니 자동화가 돌아가고 있었어요. 옆에서 하나씩 짚어주니까 가능했습니다.

류태*

서울대학교 · 대학원생

세션에서 같이 만든 웹 대시보드를 팀장님한테 보여줬더니 '이거 외주 준 거 아니야?'라고 하셨어요. 과외 두 번 만에 이런 결과물이 나올 줄 몰랐습니다.

임채*

롯데그룹 · 데이터 분석가

혼자 유튜브 보면서 삽질하다 세 번 포기했었는데, 과외에서 옆에서 같이 해주니까 한 시간 만에 됐어요. 진작 할 걸.

한소*

CJ ENM · HR 담당

무료 상담에서 제 업무를 듣더니 '이건 자동화하면 매주 3시간 아낍니다'라고 바로 짚어주셨어요. 첫 세션에서 그걸 실제로 만들었습니다. 내 업무를 아는 사람이 해주니까 다르더라고요.

최예*

아모레퍼시픽 · 브랜드 매니저

세션에서 같이 세팅한 자동화가 지금도 매일 아침 돌아가요. 경쟁사 가격 수집해서 비교표가 메일로 옵니다. 한 번 만들어놓으니 계속 일해주는 직원이 생긴 느낌이에요.

송다*

SK하이닉스 · 전략기획

매번 외주 맡기던 랜딩페이지를 세션 두 번 만에 직접 만들 수 있게 됐어요. 외주비 한 번이면 과외비가 나옵니다. 남는 장사예요.

강민*

무신사 · MD

개발자한테 부탁하면 2주 걸리던 페이지를, 과외 받고 나서는 점심시간에 직접 만들어요. 더 이상 대기표 안 뽑습니다.

장현*

LG전자 · 디자이너

이렇게 진행됩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필요한 만큼 계속합니다

1

온라인 OT

무료

AI 시대를 이해하고, 내 컴퓨터에 AI를 설치해봅니다

  • AI가 바꾸는 세상 이해하기
  • 내 컴퓨터에 Claude Code 설치
  • 첫 AI 명령 실행해보기
2

무료 상담

30분

당신의 하루를 듣고, AI에게 맡길 일을 함께 찾습니다

  • 하루 일과 / 반복 업무 파악
  • 자동화 가능한 포인트 발견
  • 즉석 데모로 가능성 확인
  • 맞춤 과외 방향 설계
3

과외 시작

얼리버드 할인중

매 세션, 하나씩 같이 만들고 — 필요한 만큼 계속합니다

  • 매 세션마다 자동화 하나씩 완성
  • 만든 결과물 점검 및 개선
  • 새로운 자동화 아이디어 발견
  • 혼자서도 할 수 있을 때까지
혼자서도 AI를 다룰 수 있을 때까지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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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회 패키지

나만을 위한 1시간 × 4회

90,000원 / 회당
480,000360,00025% 할인
  • 1:1 온라인 Zoom 세션
  • 막히면 직접 해결해드립니다
  • 내 업무와 속도에 맞춤 진행
  • 첫 세션 불만족 시 환불
  • 30분 무료 상담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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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무료 ·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1회권도 구매 가능합니다 · 회당 120,000

자주 묻는 질문

네, 이 컨설팅은 비개발자 직장인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코드를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자연어로 '시키는' 방법을 배웁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화면을 공유해서 직접 해결해드리기 때문에, 혼자 끙끙대며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Zoom으로 1시간 동안 1:1로 진행합니다. 사전에 파악한 업무 상황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합니다. 막히는 부분은 화면 공유로 직접 해결해드리고, 세션이 끝나면 바로 업무에 쓸 수 있는 결과물이 남습니다.

업무 환경과 목표에 따라 다르지만, 4회 패키지를 추천드립니다. 1~2회차에서 기본 환경 세팅과 AI 활용법을 익히고, 3~4회차에서 실제 업무에 적용하며 자립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합니다. 1회만으로도 AI 활용의 감을 잡을 수 있으니, 확신이 없다면 1회권으로 시작해보셔도 됩니다.

30분간 Zoom으로 부담 없이 진행합니다. 현재 업무 상황을 간단히 듣고, AI로 어떤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지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상담 후 결제를 강요하지 않으며, 맞지 않다고 느끼시면 편하게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네, 컨설팅에서 사용하는 Claude Code는 Anthropic의 유료 서비스로 월 $20의 구독료가 필요합니다. 컨설팅 비용과는 별도이며, 첫 세션에서 가입부터 설치까지 함께 진행하므로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Windows, Mac 모두 가능합니다. 세션에서 각 운영체제에 맞는 환경 세팅을 함께 진행합니다.

네, 그게 이 컨설팅의 핵심입니다. 일반 강의처럼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실제 업무를 가지고 진행합니다. 보고서 자동화, 데이터 정리, 웹사이트 제작 등 — AI로 해결할 수 있는 업무라면 세션에서 바로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AI 강의는 ChatGPT 프롬프트 작성법이나 특정 툴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이 컨설팅은 다릅니다. AI를 도구로 써서 실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을 1:1로 함께합니다. 내 업무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배운 걸 바로 쓸 수 있고, 막히면 직접 해결해드리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할 일이 없습니다.

첫 세션 후 만족스럽지 않으시면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무료 상담도 있으니, 먼저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테바(Tebah)'는 성경에 딱 두 번 등장하는 히브리어입니다. 한 번은 노아의 방주, 한 번은 모세가 담긴 갈대상자. 두 테바의 공통점은 배를 젓는 노가 없다는 것입니다. 방향을 스스로 정하는 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흘러가는 배입니다. '로그(Log)'는 원래 항해 일지를 뜻합니다. 테바로그는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향에 맞춰 흘러가며, 그 여정을 기록하는 일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은 이름입니다.

말씀 묵상을 하던 중에 '네가 가진 것으로 주변 사람들을 섬기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침 저는 10년간 개발자로 일하며 쌓아온 소프트웨어 지식이 있었고, AI 시대가 열리면서 그 지식이 비개발자분들에게도 의미가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가까운 지인들을 모아 강의를 했는데, '다음은 없나요?', '이런 건 어떻게 하나요?' 하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각자의 업무가 다르니 1:1로 맞춰드리는 게 가장 효과적이겠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렇게 이 컨설팅이 시작되었습니다.